서울
현대중공업그룹1%나눔재단, 자립준비청년·보호아동 위해 14억원 지원
현대중공업그룹1%나눔재단(이사장 권오갑)이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와 보호아동의 정서 안정을 돕는다. 현대중공업그룹1%나눔재단은 최근 ‘희망스케치’ 사업을 통해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전국 아동 양육시설 38곳에 총…
현대중공업그룹1%나눔재단(이사장 권오갑)이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와 보호아동의 정서 안정을 돕는다. 현대중공업그룹1%나눔재단은 최근 ‘희망스케치’ 사업을 통해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전국 아동 양육시설 38곳에 총…